• 김남준 前 청와대 대변인, 북콘서트 성황리 개최
  • ‘이재명의 입’ 김남준 전 대변인, 2일(월) 경인교대 예지관에서 북콘서트 진행 정청래 당대표, 한병도 원대대표 등 다수 인사 참석해 축하인사 전해
  •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 2일(월) 저서 「쉬운 정치, 김남준」 북콘서트를 인천 계양구 경인교대 예지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.

     

   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, 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이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, 박남춘 전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을 포함한 인천 지역 주요 내빈과 계양구민 등 약 1,500여명(주최측 추산)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
     

    아울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, 박찬대 전 원내대표를 비롯해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과 유동수・전현희・고민정・김병주・박성준・이해식・천준호・한준호・김기표・김문수・김우영・김 현・김현정・안태준・윤종군・이재강・이주희・이훈기・조계원・한민수 국회의원(선수별, 가나다순) 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.

     

    김 전 대변인의 「쉬운 정치, 김남준」 북콘서트는 총 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. 모경종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 1부는 저자 소개와 국민의례, 내빈 소개 및 축하인사가 이뤄졌다.

     

    2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경기도지사, 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거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취임하기까지, 김 전 대변인이 ‘이재명의 입’으로 활동하며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을 생생하게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.

     

    마지막 3부에서는 김묘성 방송인이 진행한 ‘작가와의 대화’ 시간으로, 김 전 대변인이 생각하는 주권자가 위임한 권한이 다시 주권자에게 성과로 돌아오는 정치의 선순환을 이루는 ‘쉬운 정치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.

     

    이날 김남준 전 대변인은 “계양구민들이 먼저 불러주셨던 2022년 계양을 보궐선거를 되새기며 ‘새롭게 품어주는 도시’ 계양에서 진심을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”고 밝히기도 했다.


     

    한편 김남준 전 대변인의 저서 「쉬운 정치, 김남준」은 ‘이재명의 어깨에서 보고 배운 모든 것’을 김 전 대변인의 시점으로 생생히 설명하고 있으며, 총 3부작으로 구성됐다.

  • 글쓴날 : [26-03-05 11:11]
    • 고형석 기자[mania97@naver.com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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